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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도·설비 · 전기 · 냉난방 · 인테리어 · 청소 · A/S

고객 요청 받고
10분 안에 견적을 보낸다

전화를 끊은 자리에서 휴대폰으로 견적을 만들고 링크로 보냅니다. 고객은 앱을 깔지도, 가입하지도 않고 링크를 열어 보고 승인합니다. 견적이 늦어서 일을 놓치는 일을 없애려고 만들었습니다.

  • 카드 등록 없이 시작
  • Free 요금제 월 견적 20건
  • 설치할 프로그램 없음
app.quotima.com/l/…

견적서

한빛빌라 302호 배관 공사

검토 대기
노후 배관 교체
1식
450,000원
자재비 (동관·부속)
1식
120,000원
공급가액
570,000원
부가세
57,000원
합계
627,000원

고객은 앱 설치도 회원가입도 하지 않습니다. 링크를 열면 이 화면입니다.

업무 흐름

견적 작성 → 링크 전송 → 고객 승인

배울 것이 세 칸뿐입니다. 처음 쓰는 날 첫 견적이 나갑니다.

  1. 1 약 3분

    견적 작성

    지난 견적을 복사하거나, 요청 내용을 한 줄 적고 AI 초안을 받습니다.

    품목·수량만 고치면 공급가액·부가세·합계가 따라 맞춰집니다. 계산기를 꺼낼 일이 없습니다.

  2. 2 약 1분

    링크 전송

    고객 연락처를 고르고 보내기를 누릅니다. 이메일로 링크가 나갑니다.

    카카오톡 전송은 8월 말 예정입니다. 보낸 견적은 그 자리에서 잠기고, 고치면 새 버전이 됩니다.

  3. 3 고객이 여는 즉시

    고객 승인

    고객은 가입 없이 링크를 열어 보고 승인 버튼을 누릅니다.

    누가 언제 열었는지, 언제 승인했는지 남습니다. 전화로 다시 확인할 필요가 없습니다.

세 칸을 합쳐 10분입니다. 사무실로 돌아가는 시간은 여기 들어 있지 않습니다 — 돌아갈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.

빠른 이유는 기능이 많아서가 아닙니다

견적 한 장을 보내는 데 필요한 것만 남겼습니다.

현장에서 휴대폰으로 끝난다

사무실 컴퓨터로 돌아가 엑셀을 열 필요가 없습니다. 화면 하나에 질문 하나만 나오도록 만들었습니다.

금액은 손으로 더하지 않는다

수량과 단가만 넣으면 합계와 부가세가 따라옵니다. 화면 금액과 보내는 문서 금액이 절대 어긋나지 않습니다.

고객 쪽 마찰이 없다

설치·가입·로그인이 없습니다. 고객이 앱을 깔기 싫어서 견적이 멈추는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.

견적이 늦어서 잃는 일이 생각보다 큽니다

고객은 먼저 온 견적을 봅니다. 그래서 속도를 첫 번째 기능으로 잡았습니다.

  • 현장에서 “저녁에 보내드릴게요” 하고 밤 11시에 엑셀을 엽니다.

    차에 타기 전에 보냅니다.

  • 보낸 견적을 고객이 봤는지 몰라 이틀 뒤 전화합니다.

    열람과 승인이 기록으로 남습니다.

  • 지난달 비슷한 공사 견적을 찾느라 대화방을 뒤집니다.

    지난 견적을 열어 복사합니다.

  • 단가를 잘못 곱해 견적을 다시 보냅니다.

    합계와 부가세를 사람이 계산하지 않습니다.

현장에서 쓰는 사람들

사장이 곧 기사인 1~5인 사업장을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. 견적서 양식, 부가세 표기, 사업자 정보 같은 것들이 처음부터 한국 거래 관행에 맞춰져 있습니다.

기능 살펴보기
  • 수도·설비
  • 전기
  • 냉난방·보일러
  • 인테리어
  • 청소
  • 가전 A/S

오늘 받은 요청, 오늘 견적을 보내세요

가입하고 첫 견적을 보내기까지 10분이면 충분합니다.

카드 등록 없이 시작합니다. Free 요금제는 0원입니다.